임상범 대사는 5.6(수) 메르틴 하크베르디(Mertin Hakverdi) 대서양 양안 협력 조정관(사민당)을 면담하고 독일-미국 관계, 이란 전쟁의 영향 및 독일의 아태정책과 한독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