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범 대사는 6.4(목) 베를린국립도서관에서 개최된 <2026 유럽한국학사서네트워크(ENKRS) 워크숍> 개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ENKRS는 유럽 지역의 주요 도서관에서 한국 자료 담당 사서 모임으로 2018년 베를린에서 결성된 이래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매년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한국 관련 자료 수집, 정리 노하우 및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임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 자료 전문가로서 이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바, 소속 도서관에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통해 한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하는 활동에 계속 노력해 주길 당부하였습니다.



